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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깡 수수료 기준

통장에 드는 숫자를 말합니다
어느 때 드리는지 적습니다

다음머니 우리카드깡 상담 안내

우리카드깡 날에 따라 갈리는 숫자

보시는 날이 숫자를 가릅니다.
넷을 표에 맞춰 둡니다.

보는 때남은 금액은드는 숫자는
결제일 막 지난 뒤가장 넉넉함넉넉하게 섬
달 가운데쓰신 만큼 내려감그만큼 줄어듦
결제일 바로 앞가장 적게 남음작게 섬
연체가 있을 때열려 있어도 막힘서지 않음

맨 위 두 가지면 됩니다.
나머지는 상담 때 맞춥니다.

우리카드깡 묻는 두 가지

두 가지만 주시면 답이 섭니다.
무엇을 담는지 적습니다.

첫 줄에 담을 말

카드사 앱에서 보신 숫자와 그 숫자를 본 날을 함께 담으십니다. 본 날까지 있어야 어느 때 값인지 가려집니다.

둘째 줄에 담을 말

그 카드 결제일과 다음 달에 돈이 드는 날을 담으십니다.

두 날이 함께 오면

미룰지까지 그때 가려 드립니다.더하시면 좋은 말

오늘이어야 하는지 며칠 미뤄도 되는지 한 줄만 더해 주십니다.

두 가지에 이 한 줄이면 통장에 드는 숫자와 언제 하면 나은지가 한 번에 돌아옵니다.

미루고 다시 물을 때

며칠 뒤에 다시 오시는 분이 흔합니다.
그때 주실 한 줄을 적습니다.

미루셨다가 다시 물으실 때는 앱에서 새 숫자를 보시고 그 한 줄만 주셔도 됩니다. 앞서 나눈 내용이 그대로 남아 있어 결제일과 드는 날을 다시 말씀하실 일이 없습니다.

지난번에 들으신 숫자도 함께 주셔도 좋습니다. 두 숫자를 맞춰 보면 며칠 미룬 값이 얼마나 달라졌는지 바로 보여서 다음에 언제 보면 될지도 가려집니다.

우리카드깡 자주 묻는 질문

드는 숫자를 두고 받는 말입니다.
들어오는 질문에 답했습니다.

통장에 드는 숫자는 어떻게 섭니까?
그 카드에 남은 몫과 금액으로 섭니다. 같은 금액을 말씀하셔도 그 카드에 남은 금액과 상태에 따라 갈립니다. 그래서 요율을 하나로 못 박지 않고 결제 전에 통장에 드는 숫자를 그대로 드립니다.

가장 먼저 보는 쪽은 앱에 뜬 숫자와 그 숫자를 보신 날입니다. 날이 함께 있어야 어느 때 값인지 가려져 지금 되는 몫을 맞춰 드릴 수 있습니다.
며칠 미루면 숫자가 달라지나요?
결제일을 지나면 크게 달라집니다. 결제일에 그달 몫이 빠지면 쓸 수 있는 금액이 그만큼 되살아나므로 그 뒤에는 드는 숫자도 넉넉하게 섭니다. 반대로 결제일 앞은 가장 적게 남은 때입니다.

달 가운데에 미루셨다면 자동이체가 지나며 조금씩 내려가기도 합니다. 그래서 며칠 미루실 때는 다시 물으시기 직전에 앱을 한 번 더 여시고 새 숫자를 주시는 편이 낫습니다.
들어 보고 나서 정해도 되나요?
결제 앞에서 먼저 드립니다. 금액이 정해지면 통장에 드는 숫자를 그때 드립니다. 받아 보고 진행할지 정하셔도 되고 숫자만 보시고 끝내셔도 되며, 물으셨다고 꼭 진행하셔야 하는 조건은 아닙니다.

숫자를 받아 보시고 이번 달은 쉬겠다고 정하시는 분이 적지 않습니다. 그때는 그 카드 결제일을 한 줄로 남겨 두시면 다음에 언제 보면 되는지 그 줄에서 보입니다.
드는 숫자를 미리 들을 수 있나요?
요율을 하나로 정해 두지 않습니다. 그 카드 상태와 이번 금액, 보시는 날이 함께 걸려서 미리 하나로 못 박아 두면 실제와 맞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상담에서 드는 숫자를 그대로 드리는 쪽으로 합니다.

알아보실 때도 요율 대신 드는 숫자로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통장에 남는 금액은 하나라 헷갈릴 구석이 없는데, 요율만 받아 혼자 세면 조건에 따라 붙는 몫이 빠져 어그러집니다.
날을 달리해 두 번 물어도 되나요?
며칠 두고 두 번 보시는 분이 흔합니다. 결제일 앞에 한 번 보시고 지난 뒤에 다시 보시면 두 숫자를 맞춰 보실 수 있습니다. 어느 날이 넉넉한지 눈으로 가려지므로 다음 달에 언제 보면 될지도 함께 섭니다.

남기실 내용은 셋이면 넉넉합니다. 언제 물었는지와 그날 앱 숫자, 받은 답입니다. 같은 카드로 같은 금액을 두고 보셔야 두 값이 나란한 눈높이에서 보이니 카드도 함께 적어 주십니다.
금액을 올리면 나아지나요?
금액을 올린다고 가벼워지지 않습니다. 그 카드 상태와 남은 금액이 함께 걸리므로 크게 잡는다고 조건이 좋아지지 않습니다. 필요하신 만큼만 잡으시는 쪽이 다음 달 대금도 가볍습니다.

다음 달에 메울 돈을 먼저 세어 보시면 알맞은 선이 보입니다. 드는 돈에서 다른 데로 나갈 몫을 빼고 남는 선 안쪽으로 잡으시면 다음 달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지난번에 들은 숫자와 다릅니다
보신 날이 달랐기 때문입니다. 결제일을 지났는지 아닌지에 따라 남은 금액이 크게 갈리므로 같은 카드라도 날이 다르면 숫자가 달라집니다. 안내가 흔들린 것이 아니라 카드 쪽 금액이 움직인 셈입니다.

그래서 숫자를 주실 때 보신 날을 함께 주시는 편이 낫습니다. 두 값이 어느 때 것인지 가려지면 며칠 미룬 값이 얼마나 달라졌는지도 바로 보입니다.
지난번 숫자를 다시 쓰나요?
다음 달에 그대로 쓰입니다. 언제 어느 카드로 얼마를 받으셨는지 남아 있으면 다음 달에는 앱 숫자만 새로 보셔도 됩니다. 셋이면 넉넉합니다.

그 카드 결제일도 함께 남기시면 더 좋습니다. 다음 달에 언제 보면 넉넉한지 그 줄에서 바로 보이고, 미루기로 정하신 달에도 그 줄 하나로 이어 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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