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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깡 안내

우리카드깡은 이번 달에
할지 미룰지부터 보시면
다음 달이 가벼워집니다

서둘러 잡는 쪽이 늘 낫지는 않습니다
다음 달에 메울 돈이 서는지 보고
그다음에 금액을 정하셔도 됩니다

상담
전화 · 문자
운영 시간
365일 24시간
다루는 내용
판단과 날짜
정하기 전에 이 셋
  • 다음 달에 메울 돈이 언제 얼마나 드는지 한 줄로 세어 보십니다.
  • 결제일까지 남은 날이 며칠인지 보시면 서둘러야 할지 가려집니다.
  • 쓰는 데가 여러 군데면 나갈 날이 겹치는지 먼저 벌려 보십니다.
  • 이 셋이 서면 우리카드깡을 이번에 할지 미룰지가 드러납니다.

우리카드깡을 미루는 쪽이 나은 날

미루시는 쪽이 나은 날이 있습니다.
넷으로 갈라 둡니다.

다음 달에 메울 돈이 서지 않거나 결제일이 바로 앞이거나 쓰는 데가 여러 군데이거나 밀린 금액이 남아 있으면, 이번 달은 미루시는 쪽이 다음 달을 가볍게 합니다. 넷 가운데 하나라도 걸리면 한 달쯤 쉬시는 쪽을 권합니다. 다음머니가 앞질러 권해 드리지는 않습니다.

지금 넘겨 두어도 한 달 뒤에 같은 몫으로 돌아오기 때문에, 메울 돈이 보이지 않는 달에는 잠깐 쉬어 가는 쪽 이 나을 때가 있습니다.

우리카드깡 진행 전 판단 표

어느 쪽이 나은지 모았습니다.
표로 맞춰 두었습니다.

보는 조건지금 하는 편미루는 편
메울 돈날과 금액이 섰을 때보이지 않을 때
결제일막 지난 뒤바로 앞일 때
쓰는 데한 군데일 때여러 군데일 때
밀린 금액없을 때남아 있을 때
필요한 날짜오늘이어야 할 때며칠 미뤄도 될 때

맨 위 두 가지면 됩니다.
나머지는 상담 때 맞춥니다.

우리카드깡 판단 용어

정하실 때 나오는 말입니다.
셋을 짧게 적습니다.

결제일

그달 몫이 통장에서 빠지는 날을 말하는데, 이 날이 바로 앞이면 쓸 금액이 가장 적게 남습니다.

대금

다음 달부터 카드사에 내시는 금액입니다. 이 금액을 무엇으로 메울지가 판단의 가운데입니다.

남은 한도

그 카드에서 지금 쓸 수 있는 금액이며, 결제일이 지나면 그만큼 되살아납니다.

우리카드깡 미루기 전 점검

넷을 보시면 가려집니다.
맨 위부터 내려옵니다.

메울 돈

다음 달에 들어오는 돈이 언제 얼마인지 한 줄로 세어 보시면 선이 섭니다.

결제일까지 남은 날

며칠 남았는지 보시면 서둘러야 할지 미뤄도 될지 가려집니다.

쓰는 데 수

여러 군데에 나갈 몫이 있으면 날이 겹치는지 먼저 벌려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밀린 금액

밀린 몫이 남아 있으면 열려 있는 금액으로도 승인이 나지 않으니 그것부터 정리하셔야 합니다.

우리카드깡 상담에서 할 말

말씀하실 내용은 셋입니다.
이대로 주셔도 됩니다.

들어올 돈

다음 달에 언제 얼마가 드는지 한 줄로 주시면 미룰지부터 함께 봅니다.

결제일

그 카드 결제일이 며칠인지 주시면 지금 할지 미룰지를 그때 함께 봅니다.

필요한 날짜

오늘이어야 하는지 며칠 미뤄도 되는지 함께 주시면 날을 맞춰 드립니다.

우리카드깡 자주 묻는 질문

판단 앞에서 받는
말에 하나씩 답했습니다.

지금 미루는 편이 나은 경우가 있나요?
다음 달에 메울 돈이 보이지 않을 때입니다. 지금 넘겨 두어도 그 몫은 한 달 뒤에 같은 무게로 돌아옵니다. 다음 달에 들어오는 돈이 언제 얼마인지 세어 보시고 그 줄이 서지 않으면 이번 달은 쉬시는 편이 낫습니다.

결제일이 바로 앞인 달도 같습니다. 그때는 쓸 금액이 가장 적게 남아 있어 되는 몫도 작고, 며칠만 지나면 그달 몫이 빠져 금액이 되살아납니다. 급하지 않으시면 그 며칠을 기다리시는 쪽이 넉넉합니다.
결제일이 가까울 때는 어떻게 하나요?
며칠 지난 뒤가 넉넉합니다. 결제일 바로 앞은 그달에 쓰신 몫이 아직 빠지지 않아 남은 금액이 가장 적은 때입니다. 그 상태에서 잡으시면 서는 몫도 작아지므로 며칠 기다리시는 편이 낫습니다.

오늘이어야 하는 날이라면 되는 만큼만 잡으시는 길도 있습니다. 다 채우지 못하셔도 다음 달 대금이 그만큼 줄어드는 쪽을 고르시는 셈입니다. 어느 쪽이 나은지는 결제일과 들어올 돈을 함께 주시면 가려 드립니다.
연체가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밀린 몫이 있으면 먼저 정리하셔야 합니다. 연체 중에는 금액이 열려 있어도 카드사에서 승인을 내주지 않습니다. 다음머니가 손댈 수 있는 쪽이 아니어서 그 몫을 먼저 정리하셔야 다시 이어집니다.

정리하신 뒤에는 카드사 앱에서 숫자가 돌아왔는지 보십니다. 반영되는 시점이 카드사마다 달라 하루쯤 여유가 필요하고, 얼마가 밀려 있는지 모르겠으면 고객센터 자동 안내로도 들으실 수 있습니다.
다음 달에 들어올 돈이 없습니다
그 달은 쉬시는 쪽을 권합니다. 들어오는 돈이 없는 달에 잡으시면 다음 달 대금을 메울 길이 서지 않습니다. 그때는 한 달쯤 쉬시고 들어오는 날이 보이는 달에 다시 보시는 쪽이 가볍습니다.

이번 달에 꼭 쓰셔야 하는 돈이라면 금액을 낮춰 잡으시는 길이 있습니다. 다음 달에 나갈 몫이 작아지는 만큼 메울 길도 쉬워지기 때문입니다. 얼마까지 낮추면 되는지는 함께 세어 드립니다.
쓰는 데가 여러 군데입니다
날을 먼저 벌려 보십니다. 여러 군데에 나갈 몫이 있으면 어느 날에 얼마가 나가는지 한 줄씩 적어 모아 보십니다. 같은 주에 겹쳐 있으면 그 주가 한꺼번에 무거워지기 때문입니다.

겹쳐 있으면 옮길 수 있는 카드부터 날을 옮기시고, 그래도 무거우면 이번엔 늘리지 않으시는 편이 낫습니다. 늘리기 전에 날을 벌려 놓는 것만으로도 그달이 달라집니다.
미뤘다가 다시 물어도 되나요?
그때는 한 줄만 새로 주셔도 됩니다. 앞서 나눈 내용이 그대로 남아 있어 처음부터 다시 말씀하실 일이 없습니다. 달라지는 쪽은 카드에 남은 금액과 결제일까지 남은 날 둘뿐입니다.

며칠 미루셨다가 다시 오시는 분이 실제로 많습니다. 결제일이 지난 뒤라면 금액이 되살아나 있어 서는 몫도 달라져 있습니다. 미룬 날과 그날 들으신 숫자를 함께 주시면 얼마나 달라졌는지 바로 가려집니다.
금액을 줄여 진행할 수 있나요?
낮춰 잡으시면 그대로 됩니다. 필요하신 금액을 다 채우지 않고 되는 만큼만 잡으시는 분이 많습니다. 다음 달 대금이 그만큼 줄어드니 메울 길도 쉬워지고, 남은 몫은 다음 달에 다시 보셔도 됩니다.

얼마까지 낮추면 좋은지는 들어올 돈을 보고 정하십니다. 다음 달에 드는 돈에서 다른 데로 나갈 몫을 빼면 남는 선이 보이고, 그 선 안쪽으로 잡으시면 다음 달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남은 한도가 되살아나는 때는 언제인가요?
그달 몫이 통장에서 빠진 뒤입니다. 결제일에 그달 몫이 빠지면 그만큼 다시 열립니다. 그래서 결제일이 막 지난 때가 금액이 가장 넉넉한 날이고, 미루셨다면 그 날을 기다리시는 편이 낫습니다.

급하신 날에는 결제일 전에 미리 갚아 금액을 여는 길도 있습니다. 카드사 앱에서 바로 신청되지만 반영 시점이 달라 하루쯤 여유가 필요하므로, 그날에 꼭 맞추셔야 한다면 미리 말씀해 주십니다.

우리카드깡 미룰지부터 함께 봅니다

들어올 돈만 알려 주셔도 됩니다.

우리카드깡 미루기로 정했을 때

미루기로 정하셨다면 하실 일입니다.
셋을 남겨 둡니다.

결제일 남겨 두기

그 카드 결제일을 한 줄로 남겨 두시면 다음에 언제 다시 보면 되는지 그 줄에서 보입니다.

늘리지 않는 한 달

새 결제를 더하지 않으면 한 달만으로도 다음 달 대금이 눈에 보이게 줄어듭니다.

미리 말해 두기

이번 달은 쉬겠다고 먼저 알려 주시면 오는 연락이 줄고 다음 달에 바로 이어 갈 수 있습니다.

우리카드깡 상담 안내

들어올 돈만 알려 주세요.
미룰지부터 함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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