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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깡 할부 조건

두 달을 이어 보시면 가볍습니다
쉬는 달을 두는 법도 적었습니다

다음머니 우리카드깡 상담 안내

우리카드깡 결제일에 볼 곳

받기 앞에 보시면 좋은 쪽입니다.
다섯 가지로 나눠 적었습니다.

나가는 날짜

이번 몫이 며칠에 빠지는지부터 보십니다. 앱 안내에 그 날짜가 적혀 있습니다.

들어올 돈

그날 통장에 들어올 돈이 있는지 함께 보시고, 두 날이 맞으면 이번 달은 가볍습니다.

다음 달 몫

이번 달만 보지 마시고 다음 달까지 세어 보시면 무게가 어디에 걸리는지 보입니다.

카드가 여럿일 때

장마다 결제일이 다르면 나가는 날이 둘로 갈립니다. 같은 주에 몰리면 그 주가 더 무거워집니다.

날짜 옮기기

앱에서 결제일을 바꾸실 수 있는 경우가 있어 한 주를 벌어 두시면 숨이 트입니다.

우리카드깡을 쉬어야 할 때

이번 달은 쉬시는 편이 나을 수도 있습니다.
두 가지만 보시면 넉넉합니다.

다음 달에 메울 돈이 보이지 않으면 이번엔 쉬어 가시길 권합니다. 돌아올 날이 서지 않은 달에 금액을 올리시면 다음 달이 더 무거워지기 때문입니다. 돌아올 날이 안 서면 잠깐 멈추시는 편이 낫습니다. 다음머니가 권하지 않는 달도 있어 그럴 때는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여러 곳을 한꺼번에 쓰고 계시다면 늘리시기 앞에 줄여 보시는 쪽이 먼저입니다. 나가는 날이 여러 날로 갈려 있으면 한 달에 몇 번이나 무거워지므로, 한 곳씩 줄이며 날을 모으시는 편이 낫습니다.

우리카드깡을 그만두고 싶을 때

그만 쓰고 싶어지는 달도 있습니다.
그날 무엇을 하실지 적습니다.

남은 몫부터 세기

갚으실 금액이 얼마인지 한 줄로 세어 보십니다. 숫자가 눈에 보이면 마음이 가라앉습니다.

더 늘리지 않기

새로 더하지 않는 달을 한 달만 두어 보십니다. 그 한 달이 다음 달을 눈에 띄게 바꿔 놓습니다.

먼저 말해 두기

그만 쓰려 하신다고 미리 말씀해 주시면 오가는 연락이 줄어듭니다.

한 달을 쉬어 가셔도 됩니다.
그 한 달로 다음 달이 달라집니다.

우리카드깡 자주 묻는 질문

결제일을 두고 들어오는 말입니다.
여덟을 골라 나눠 답했습니다.

이번 몫은 언제 나가나요?
그 카드 결제일에 함께 빠집니다. 이번에 쓰신 몫은 다음 달 청구에 합쳐져 그 카드 결제일에 한 번에 나갑니다. 날짜는 앱 안내에 적혀 있어 받기 앞에 보실 수 있습니다.

그 날에 통장에 들어올 돈이 있는지 함께 보십니다. 드는 날이 빠지는 날보다 앞서면 이번 달은 가볍고, 뒤서면 그 사이가 비어 한 주가 무거워집니다.
결제일을 뒤로 옮겨도 되나요?
앱에서 바꾸실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카드사 앱에서 결제일을 고르실 수 있는 카드가 많습니다. 돈이 드는 날 뒤로 두시면 사이가 비는 일이 없어 그 한 주가 편해집니다.

옮기신 날짜가 다음 달부터 서는 카드가 흔해 이번 달 몫은 본래 날에 나가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번 달은 쉬시고 다음 달부터 맞추시는 분도 적지 않습니다.
두 달을 왜 함께 보나요?
무게가 다음 달에 걸립니다. 이번 달만 보시면 가벼워 보이지만 나가는 날은 다음 달에 있습니다. 두 달을 이어 세어 보시면 어느 달이 무거운지 눈에 보여 금액도 그에 맞춰 잡게 됩니다.

세실 때는 들어올 돈과 나갈 몫을 달마다 한 줄씩 두시면 넉넉합니다. 두 달이 모두 빡빡하면 금액을 낮추시거나 한 달을 쉬시는 쪽이 다음 달을 가볍게 만듭니다.
카드가 여럿이면 어떻게 보나요?
나가는 날이 몰렸는지 봅니다. 장마다 결제일이 달라 나가는 날이 둘로 갈립니다. 두 날이 같은 주에 몰려 있으면 그 주가 무거워지므로 떨어져 있는 카드로 잡으시는 편이 낫습니다.

결제일이 가장 먼 카드가 메울 날도 넉넉합니다. 그 카드에 쓸 금액이 남아 있으면 그쪽을 먼저 보시고, 두 장을 나눠 쓰실 생각이면 그 이야기도 함께 주십니다.
이번 달은 쉬어도 되나요?
메울 돈이 안 서면 쉬시는 편이 낫습니다. 다음 달에 들어올 돈이 보이지 않는 달에 금액을 올리시면 그 무게가 다음 달로 그대로 넘어갑니다. 한 달 쉬시는 것만으로 다음 달이 눈에 띄게 가벼워집니다.

쉬기로 정하셔도 나눈 내용은 남아 있습니다. 다음 달에 돈이 드는 날이 보이면 그때 앱 숫자만 새로 주시면 되고, 그 사이에 재촉하는 연락은 가지 않습니다.
밀린 금액이 있으면 어떻게 되나요?
먼저 정리하셔야 승인이 납니다. 연체가 남아 있으면 쓸 금액이 열려 있어도 승인이 나지 않습니다. 그 카드에 밀린 몫이 있는지는 앱 안내에서 보실 수 있어 먼저 그쪽을 보시는 편이 빠릅니다.

정리하신 뒤 바로 열리지 않는 카드도 있어 하루쯤 여유를 두고 보시면 넉넉합니다. 그 사이에 결제일이 지나면 남은 금액까지 올라와 되는 몫이 함께 늘어납니다.
그만 쓰려면 무엇부터 하나요?
남은 몫을 한 줄로 세십니다. 갚으실 금액이 얼마이고 어느 달에 나가는지 한 줄로 세어 보시면 무게가 눈에 보입니다. 숫자가 보이면 어느 달부터 줄일지도 함께 가려집니다.

그다음은 새로 더하지 않는 달을 한 달 두시는 일입니다. 그 한 달이 다음 달 청구를 바꿔 놓으므로, 그만 쓰려 하신다고 미리 주시면 연락도 가지 않습니다.
쉬는 사이에 연락이 오나요?
먼저 말씀해 주시면 가지 않습니다. 이번 달은 쉬겠다고 한 줄만 주시면 그대로 두고 기다립니다. 다시 물으실 때까지 재촉하는 연락은 가지 않으므로 마음 편히 두셔도 됩니다.

다시 보실 때는 앱 숫자 한 줄이면 이어집니다. 앞서 주신 결제일과 돈이 드는 날은 남아 있어 처음부터 다시 주실 일이 없고, 달이 바뀌어도 그대로 섭니다.

우리카드깡 상담 안내

쉴지부터 함께 봅니다.
두 달을 세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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